국가보훈처가 추진하고 있는
'오월의 노래' 제정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 지역 일부 시민사회단체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임을 위한 행진곡'은 수십년에 걸쳐
5.18 추모곡으로 불렸다며
역사적으로 공인된 노래를 바꾸려는 시도는
몰역사적, 반민주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또, 보훈처가 여론조사 결과를 보고
판단한다는 물타기를 시도하고 있다며
여론조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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