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우치공원, 17년만에 새 단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15 12:00:00 수정 2009-12-15 12:00:00 조회수 0

광주의 유일한 동물원인

광주 우치동물원이 지어진 지 17년만에

새 단장합니다.



광주시는 우치동물원에

동물을 놓아 기르는 일종의 사파리 공원 개념을

도입하고, 자연체험 학습장을 새롭게 조성하는 등 대대적인 동물원 재편 작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광주시는 내년초 공사에 착공해

2013년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우치동물원은 1992년 사직공원 동물원 폐쇄와 함께 문을 열었지만 시설이 낡고 폐쇄적인 관람환경으로 인해 관람객이 계속 줄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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