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태 시장이 업무추진비 사용과 관련해
또다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시민단체인 '시민이 만드는 밝은 세상'은
지난 2006년부터 3년 동안
광주시 행정부시장과 정무부시장이
집행한 업무추진비 내역 994건를 분석한 결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가 있다며
박시장과 부시장들을 광주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밝은 세상'은 부단체장의 선거법 위반 혐의
역시 단체장의 기부행위로 볼 수 있다는
행안부 유권해석에 따라 부시장과 함께
박시장을 추가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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