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사랑 전>, 북구청 갤러리서 내달 4일까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15 12:00:00 수정 2009-12-15 12:00:00 조회수 0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중견 작가 3명이 작품전을 열고 있습니다.



3인의 동행, <행복 플러스 사랑>전으로

이름붙여진 이번 전시에는

김유홍, 정춘표, 박유자 씨 등 3명의 작가가

참여해 서양화와 조각 작품 20여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들 작가들은 전시회 축하 화환을 대신해

쌀을 선물받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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