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중견 작가 3명이 작품전을 열고 있습니다.
3인의 동행, <행복 플러스 사랑>전으로
이름붙여진 이번 전시에는
김유홍, 정춘표, 박유자 씨 등 3명의 작가가
참여해 서양화와 조각 작품 20여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들 작가들은 전시회 축하 화환을 대신해
쌀을 선물받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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