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소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15 12:00:00 수정 2009-12-15 12:00:00 조회수 1

다음은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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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로 5가역 대합실에

광주시 중앙동의 옛 발자취를 살필 수 있는

'중앙동 추억의 역사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추억의 역사관에는

중앙동의 옛 모습을 그린 벽화 9점과 사진이

전시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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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와 이슬촌 마을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노안면 이슬촌 마을에서 성탄을 주제로 한

'제3회 해피 크리스마스 마을축제'를 엽니다.



이번 축제는 문화콘서트 난장을 시작으로

여성보컬 정경화의 '크리스마스로의 초대'

콘서트, 박완규 '희망 콘서트',

3인조 퓨전국악 공연단 루트머지,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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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오는 29일까지 총 70억원 한도로 'e-모아 인터넷 공동예금'을

한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e-모아 인터넷 공동예금'은 고객들이

인터넷 뱅킹을 통해 모집 기간에 공동으로

예금에 가입하고 모집금액이 많을 수록

금리가 높아지는 온라인 전용 예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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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고령친화 사업단은

광주·전남지역 55세 이상 지역민을 대상으로 '즐거운 노후생활' 특강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노인과 예비노인에게

노년기 변화에 관한 각종 정보와

생활 관련 지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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