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단체장 국무총리 면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16 12:00:00 수정 2009-12-16 12:00:00 조회수 1

전국의 혁신도시 예정지 단체장들이

오늘 국무총리를 만나

혁신도시의 차질없는 추진을 촉구합니다.



나주시를 비롯해

전국 14개 혁신도시 단체장들은

정운찬 총리를 면담한 자리에서

한전과 농어촌공사 등 부지매입비를 확보한

이전대상 기관들이

올해안에 부지를 매입하도록 해달라는 내용의

건의문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또 세종시와 동일한 인센티브를

혁신도시에 제공하고,

대통령이 주재하는

이전 기관장 회의를 열라고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