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오는 21일부터
장애 체육인의 이동 편익을 증진하기 위한
대형 특장차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장애인 전용 특장차는
매립형 휠체어 리프트가 설치돼 있어
장애인이 안전하고 빠르게 탑승할 수 있고,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 10명을 포함해
모두 38명이 탑승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장애 체육인 전용특장차를 운행하는 자치단체는
서울과 부산, 대전 등 3곳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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