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농장 신종플루 예찰 활동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16 12:00:00 수정 2009-12-16 12:00:00 조회수 1

전남에서도 돼지농장의 신종플루 감염이

확인됨에 따라서

방역 당국이 예찰 활동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축산업 종사자 3천명에게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감염환자의 농장출입을

엄격히 통제해 줄 것을 농가에 요청했습니다.



또 현재 2백 90개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신종플루 모니터링을

천 2백 농가로 확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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