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연시가 다가옴에 따라
전남지역 자치단체들이
해넘이와 해맞이 축제를 준비해
관광객 끌어들이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목포시는
선항 해맞이 축제를 준비하고 있고,
여수에서는 향일암 일출제,
해남에서는
땅끝마을 해넘이 축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보성과 영암,진도 등 18개 시군이
60곳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해맞이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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