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이
10년만에 내한 독주회를 갖습니다.
사라 장은 오늘(21) 밤
광주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독주회를 열고 지역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천부적인 감성과 음악적 통찰력이 돋보이는
바이올린 선율을 선사합니다.
사라 장의 국내 공연은 지난 99년 이후
10년만으로, 서울과 대전 등 8개 도시를 돌며
순회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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