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로스쿨의 합격자의
지역 대학 출신 비율이 큰 폭으로
줄고 있습니다
전남대에 따르면
올해 합격자 120명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대학 출신은
전체의 15% 정도인 19명으로
지난해 36명에 비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반면에 수도권 대학 출신은
지난해 57%에서 올해는 78%로 더 높아졌습니다.
전문가들은
의학 전문 대학원과 치의학 전문 대학원이
30-50% 정도의 지역 인재를
할당하고 있는 것처럼
대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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