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어음부도율 크게 올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17 12:00:00 수정 2009-12-17 12:00:00 조회수 0

부도 업체가 늘면서

광주,전남 지역의 어음 부도율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광주,전남의 어음부도율은

0.39 퍼센트로 전달보다 0.12 퍼센트 포인트

올랐습니다.



부도금액도 110억원대도

전달보다 20억원 이상 증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에서만 부도액이

감소했을 뿐, 나머지 건설업과 서비스업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부도금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