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 업체가 늘면서
광주,전남 지역의 어음 부도율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광주,전남의 어음부도율은
0.39 퍼센트로 전달보다 0.12 퍼센트 포인트
올랐습니다.
부도금액도 110억원대도
전달보다 20억원 이상 증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에서만 부도액이
감소했을 뿐, 나머지 건설업과 서비스업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부도금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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