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과 전문가 사이에서
농업의 미래에 대한 인식 차이가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이 농민과 도시민,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농민의 경우 10년 후 농업이
희망적이라는 응답은 20%인 반면
비관적이라는 응답은 50%로
두배 이상 높았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의 경우는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응답이 40%로
비관적이라는 응답 31%보다 높았습니다.
또 농업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불충분하다는 응답은
농민의 경우 64%, 전문가는 53%였고,
도시민은 40%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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