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교육감 시민 후보 공모에
두 명이 신청서를 냈습니다.
광주 교육감 시민추대위원회는
참여정부 시절,
균형발전위원장을 지낸 광주대 이민원 교수와
전교조 광주지부장 출신의
광주시 교육위원회 장휘국 위원이
시민후보 공모에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추대위는
지원자들에 대한 자격 심사와
시민 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다음달 말 후보를 추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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