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임산물을 가공 유통하는
주식회사와 유통센터가 설립됩니다.
전라남도는
떫은 감과 조경수, 산약초, 복분자 등
주요 임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위해
내년에 주식회사 5곳과
임산물 산지가공 유통센터 3곳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한 해 생산되는
전남 도내 임산물은 4만 6천톤에 이르지만
이 가운데 20% 정도인 9천 톤만
가공 식품 원자재로 소비되고 있고
나머지 80%는 수확기에 일시에 출하되면서
농가 소득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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