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향일암이 화재로 모두 타면서
문화재에 대한 화재예방 대책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지역에서
정기적인 소방안전 점검을 받는 목조문화재는 325개로, 이들 문화재는 해마다 2번씩 점검을 받지만 기존의 전기시설과 소방시설 상태를
확인하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또 전체 문화재 가운데 소화전이 설치된 곳도
전체의 70 퍼센트 수준에 그치고 있고
무인경비시스템도 일부에만 설치돼있어
목조문화재가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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