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출자기관인
광주 광역정보센터의 경영을
정상화하기 위한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4년 연속 적자를 벗어나지 못한 채
17억 5천만원의 손실을 입은
광주 광역정보센터의 경영을 정상화하기위해
설립 조례 개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조례 개정안에는
민간업체의 출자 제한액을 없애
광역정보센터의 민영화가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광주 광역정보센터는
광주전남지역 공공기관의 시스템 통합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업체로,
광주시가 자본금의 25%를 출자해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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