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이전 절차를 미뤄왔던 한전이
다음주쯤
부지 매입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강운태 의원은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과
한전 김쌍수 사장에게 확인한 결과
한전이 오는 23일 이사회 승인을 거쳐
다음주 초에는 부지매입 계약을 체결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전했습니다.
나주 혁신도시를 조성하고 있는
광주 도시공사도
내일 한전 관계자들을 만나
부지 매입과 관련한
실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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