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미술 작가들이 전시회를 열어 마련된
후원금을 결식 아동 돕기에 전달했습니다.
지난 11월 광주 유스퀘어 갤러리에서 열렸던
사랑의 미술 초대전에 참여한
60여명의 지역 작가들은 오늘 수익금 7백여 만원을 광주 어린이 재단에 전달했습니다.
후원금을 방학 동안 점심을 굶는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급식 사업에 쓰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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