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가 빅마트 매장을 임대해서
영업을 시작한 것에 대해서
중소상인들이 유통 독과점을 비난했습니다.
중소상인살리기 광주네트워크는 성명을 내고
지역 사회의 우려에도
대기업 롯데의 기업형 슈퍼마켓이
광주 진입작전을 강행했다고 비난했습니다.
또 전국의 동네 상권을 무너뜨려 온 롯데가
우리 지역경제에 대해서도
전면적인 선전포고를 한 것이라며
지역상권의 몰락을 가져올 것이고 주장했습니다
롯데슈퍼는
광주 빅마트의 식품 매장 3곳에 대해서
5년간 임대하기로 계약을 맺고
지난 주말부터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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