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의 윤석민이
데뷔 6년만에 연봉 2억원을
돌파했습니다.
기아는 윤석민과 올해 연봉 1억 8천만원에서
4천만원이 오른 2억 2천만원에 재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005년 데뷔한 윤석민은 해마다 연봉이 꾸준히
상승했으며, 올 시즌에도 선발과 마무리를
오가며 팀이 12년만에 우승을 차지하는데
큰 공헌을 했습니다.
기아는 포수 차일목과는
기존 연봉에서 천500만원 오른 7천500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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