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미, 장흥군에 1억원 기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21 12:00:00 수정 2009-12-21 12:00:00 조회수 1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에서 활약중인

위성미가 할아버지의 고향 장흥군에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할아버지인 고 위상규 박사의 기일을 맞아

최근 귀국한 위성미는 서울에서

이명흠 장흥군수를 만나

어려운 가정의 어린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장흥군의 청소년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위성미의 할아버지 위상규 박사는

장흥 출신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항공항 박사와 서울대 교수 등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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