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에서 활약중인
위성미가 할아버지의 고향 장흥군에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할아버지인 고 위상규 박사의 기일을 맞아
최근 귀국한 위성미는 서울에서
이명흠 장흥군수를 만나
어려운 가정의 어린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장흥군의 청소년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위성미의 할아버지 위상규 박사는
장흥 출신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항공항 박사와 서울대 교수 등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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