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체육인의 이동을 돕기 위한
대형 특장차가
광주에서도 운행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되입된 장애인 전용 특장차는
매립형 휠체어 리프트가 설치돼 있어
장애인이 안전하고 빠르게 탑승할수 있고,
휠체어를 타은 장애인 10명을 포함해
모두 38명을 한꺼번에 태울 수 있습니다.
장애 체육인 전용 특장차는
광주시를 포함해 서울과 부산, 대구 등
불과 4개 자치단체에서만 운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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