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경영안정 예산 확보 무산 비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22 12:00:00 수정 2009-12-22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의회가

벼 경영안정대책비 목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민주노동당이

도의회와 전라남도를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동당 전남도당은 성명서를 내고

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가

전라남도 3차 추가경정 예산을

나눠먹기식으로 진행하면서

벼 경영안정대책비가

애초 계획보다

12억원이 모자라게 됐다고 비난했습니다.



도의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고

3차 추경안을 처리할 예정이지만

민노당 의원들의 반발이 예상되면서

예산안 통과가 순조롭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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