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학생인권 조례를
제정하기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교육과 인권, 법학 전문가가 참여하는
학생 인권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열어
'광주시 학생인권조례 초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례안 초안은
학생 인권을 총괄할 수 있는 기구인
'학생인권위원회'를 구성하고
학생인권 침해 사례와 정책을 연구하는
'학생모니터링센터'을 설치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시교육위원회는
지난 2006년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학생인권조례 사정을 시도했다가
일부 교육위원들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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