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전남지부 "부당한 징계 철회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22 12:00:00 수정 2009-12-22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교육청이 시국선언 관련 교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오늘 결정하기로 하면서
전교조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최근까지 있었던
도 교육청의 1*2차 징계위원회에 출석 거부와
의견서 제출로 대응했지만, 오늘(23)
3차 징계위원회가 예정됨에 따라 부당한
절차라며 부교육감 면담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또 시국선언에 대한 징계가 철회될 때까지
전남 교사 정원문제 등과 연계해 투쟁 수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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