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라남도가
대대적인 공직 감찰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연말 연시를 맞아
공직 기강이 해이해지거나
금품과 향응 수수 등의
불법 행위가 이뤄질 수 있다고 보고
내년 초까지 비밀리에
감찰 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년 지방선거 분위기를 틈타
선심성 예산을 집행하거나
선거 중립 의무를 지키지 않는 행위도
감시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