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중항쟁의 의의를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리게 될 교육관이
내년 5월 광주에 문을 엽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근처에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5.18 교육관 공사가 다음 주에 착공돼
내년 5월쯤 개관될 예정입니다.
교육관에는
강의실과 세미나실, 시청각실 등이 설치돼
5.18 민중항쟁의 정신과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이 정기적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국비 30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내년중으로 교육관을 4층으로 증축해
외지인들의 숙박도 가능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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