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굴지의 기업인 삼성에
호남 출신 임원은
거의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조영택 의원은
삼성그룹이 최근 단행한 신임 사장단과
부사장단 인사 52명의 출신지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 29명, 영남 17명인 반면
호남은 단 한 명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원은
한국의 대표 기업으로 성장한 삼성이
지역 균형발전과 지역별 고른 인재 등용의
사명을 망각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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