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각사는
12월 22일 동짓날을 맞아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5백명에게
점심으로 떡과 팥죽을 대접했습니다.
신도들이 모은 공양미와 기금으로 마련된
오늘 행사에서 무각사 자비봉사단은
절까지 오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집까지 직접 팥죽과 떡을 들고 찾아가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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