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들에게 동지팥죽 식사대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22 12:00:00 수정 2009-12-22 12:00:00 조회수 1

광주 무각사는

12월 22일 동짓날을 맞아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5백명에게

점심으로 떡과 팥죽을 대접했습니다.



신도들이 모은 공양미와 기금으로 마련된

오늘 행사에서 무각사 자비봉사단은

절까지 오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집까지 직접 팥죽과 떡을 들고 찾아가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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