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대마산단 인근의 토지거래 허가구역이
오늘부터 해제됩니다.
전라남도는 대마산단 조성공사가 착공되고
토지보상이 원활하게 이뤄지면서
투기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판단해
예정보다 1년 8개월 앞서
대마산단 인근의 토지거래 허가구역을
해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광 대마산단 조성에는
총사업비 천8백억원을 들어가고,
오는 2011년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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