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고용시장이 내년에
완만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내년에 지역 기업의 업황이 개선되고
제조업 분야의 고용 확대에 힘입어
완만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삼성 광주전자의 목표 생산량 상향 조정,
대우 일렉트로닉스 인천 공장 이전,
기아차의 2공장 증설이 고용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소매와 음식,숙박업 등
전통적인 서비스업의 대형화, 전문화 등으로
영세업체가 퇴출되면서
취업자 수 증가폭이 금융위기 이전 수준에는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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