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의회의 무차별적인 예산 삭감에 대해
나주시청 간부들이
이례적으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나주시청 간부들은 성명에서
의회가 추경 예산안을 무차별 삭감해
2011년 도민체전 개최가 불투명해졌다며
이는 예산을 볼모로 한
시정 발목잡기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내년 예산의 삭감액도
다른 시군에 비해 8배 많을 뿐 아니라
예산안 처리도 지연시키고 있다며
하루라도 빨리
원안대로 통과시켜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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