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지역의 김장무 생산량은 감소한 반면
김장배추 생산량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제주를 포함한
호남 지역의 김장무 생산량은
모두 31만 3천톤으로
지난해 보다 3만 4천톤이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출하기 가격이 폭락하면서
농가들이 재배를 꺼린 탓에
올해 재배면적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김장배추 생산량은 모두 52만 4천톤으로
6만 천톤이 증가해서
13%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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