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 출마를 준비중인
전갑길 광주 광산구청장이 내년 서민복지가
크게 후퇴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전갑길 청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부자 감세와 4대강 사업 예산 등의 영향으로
자치단체에 지급하는 교부금이 줄어
지역 차원의 서민 복지정책이
차질을 빚을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 청장은
내년부터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대해
월 2만원씩 지급되던 에너지보조금이 없어지고
방학중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금도 대폭 줄어
민관합동 복지기구를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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