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중허 홍동의 씨가
서예 입문 30년 만에 첫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학정 이돈흥 선생을 사사한 홍동의씨는
첫 작품전을 통해 다양한 기법으로 써내려간
한글과 한문 붓글씨 작품 60여 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홍씨는 광주시미술대전 서예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국제서예가협회 사무국장과
중허서예연구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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