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홍동의 씨 첫 개인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23 12:00:00 수정 2009-12-23 12:00:00 조회수 0

서예가 중허 홍동의 씨가

서예 입문 30년 만에 첫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학정 이돈흥 선생을 사사한 홍동의씨는

첫 작품전을 통해 다양한 기법으로 써내려간

한글과 한문 붓글씨 작품 60여 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홍씨는 광주시미술대전 서예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국제서예가협회 사무국장과

중허서예연구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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