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철수로 석달동안 문을 닫았던
무안공항 면세점이
오는 26일부터 다시 운영됩니다.
전남개발공사는 면세점을 새로 단장해
오는 26일부터 영업을 시작하고,
화장품과 주류,
전남의 관광 기념품과 특산품 등을
전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안공항 면세점은 지난 9월 한국관광공사가
면세사업을 중단하면서 문을 닫았고,
새로운 사업자가 나서지 않아
전남개발공사가 직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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