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주민 4명 가운데 1명은
더 늘려야 되는 공공시설로
보건의료 시설을 첫번째로 꼽았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광주와 전남지역의 천 8백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앞으로 늘려야할 공공시설로는 보건의료시설이
광주 21%, 전남 28%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음으로는 사회복지시설과 보육시설이
뒤를 이었고
광주는 전남에 비해서
공영 주차시설과
공원·유원지에 대한 수요가 많았습니다.
가장 시급한 복지서비스로는
노인돌봄 서비스가
광주 48%, 전남 50%로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