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주민, 보건의료 시설 가장 필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24 12:00:00 수정 2009-12-24 12:00:00 조회수 0

광주와 전남지역 주민 4명 가운데 1명은

더 늘려야 되는 공공시설로

보건의료 시설을 첫번째로 꼽았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광주와 전남지역의 천 8백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앞으로 늘려야할 공공시설로는 보건의료시설이

광주 21%, 전남 28%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음으로는 사회복지시설과 보육시설이

뒤를 이었고

광주는 전남에 비해서

공영 주차시설과

공원·유원지에 대한 수요가 많았습니다.



가장 시급한 복지서비스로는

노인돌봄 서비스가

광주 48%, 전남 50%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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