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평규독서량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1인당 평균독서량이 광주는 10.2권,
전남 7.6권으로
2년 전보다 광주는 2.1권,
전남은 0.8권이 줄었습니다.
도서 선호도는
남성은 직업서적을 선호한 반면
여성은 잡지류에 대한
독서 비율이 높았습니다.
또 지난 1년간 공연이나 전시,
스포츠 경기를 한 번 이상 관람한 사람은
광주가 58%, 전남은 44%로
2007년과 비교해 광주는 0.1%포인트 오른 반면
전남은 3.3%포인트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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