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성 김형수 화백이
자신의 작품 80점을
광주시립미술관에 기증했습니다.
김형수 화백은 광주시청에서
자신의 독자적인 화풍이 담긴
한국화 50점과 드로잉 30점 등
총 80점의 작품을 광주시에 전달했습니다.
김 화백은 해남 출신으로
남농 허건과 의재 허백련 화백으로부터
그림을 배우고, 독자적인 화풍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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