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문화예술 지원 사업 크게 바뀐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24 12:00:00 수정 2009-12-24 12:00:00 조회수 0

광주의 문화예술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이 내년부터

크게 바뀝니다.



광주문화예술진흥위원회는

내년도 지역문화예술 육성지원금이

올해 10억원에서 15억원대로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지원 방식은 직접 지원에서

간접 지원으로 바뀌어 작가나 문화예술단체가

체감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내년부터

지원 사업의 신청은 인터넷으로만 가능하고,

심사 방법도 합의제에서 채점제로 바뀌고

심사위원의 심사기피제도 도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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