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광주세관의 통관업무가 24시간 진행됩니다.
광주 본부세관은
다음주 28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를
'수출입화물 특별 통관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통관 지원팀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심야나 새벽 시간에도 수출 화물과
수입 원자재의 신속한 통관을 지원하고
기업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전자통관 시스템도 정상 가동할 계획입니다.
또한
수출입 화물의 원활한 흐름을 돕기 위해
운송업체와 하역업체 등 무역업계와도
비상 협조체제를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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