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에 걸쳐 진행된
'광주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이
이번 주까지 마무리됩니다.
광주시는
지난 2004년말 '광주천 정비 종합계획'에 따라
동구 선교동에서
서구유촌동 영산강 합류지점까지
19 킬로미터 구간의 공사가 모두 끝나
이번주에 관리권이 환경시설공단으로
넘어오게됐다고 밝혔습니다.
총 사업비 689억원이 투입된
광주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을 통해
하천 수질이 개선되고
수량도 하루 10만톤 넘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인공 시설물이 과도하게 설치돼
장마철 수해가
반복될 거라는 우려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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