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시리즈에서 끝내기 홈런을 터뜨린
기아의 나지완 선수가
데뷔 3년만에 억대 연봉을 받게 됐습니다.
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나지완 선수의 연봉을
올해보다 백60% 인상해
1억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홈런 23개에 73타점을 올리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나지완 선수는
이로써 입단 3년만에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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