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민간 금융재단인 미소금융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도 문을 엽니다.
미소금융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31일에 광주 양동시장 인근에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미소금융 사무소가 영업을 시작합니다.
미소금융은
신용등급 7등급 이하인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하며 4.5%의 낮은 금리로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지만
광역시에서는 보유 재산이
1억 3천만원 이상이면 대출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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