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에서
7등급 이하의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환대출 신청자가
전국의 4퍼센트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광주전남지사에 따르면
올들어 광주와 전남의 전환대출 금액은
모두 78억원으로 전국 천 9백억원에 비해
4 퍼센트에 불과합니다.
이처럼 신청이 낮은 이유는
지역내 저신용자들이 전환대출 제도를
잘 모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전환대출은 7급 이하의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제 2금융권의 연 20%이상의 고금리 대출을
12%의 일반 시중은행 저금리 대출로
바꿔주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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