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토착 비리를 뿌리뽑기 위해
전담반을 편성해 특별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방경찰청은 각 경찰서 별로
토착 비리 신고 센터를 설치하고
수사와 정보, 보안 부서 합동으로
토착비리 전담반을 편성해
내년 6월말까지 2차 특별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8월부터 연말까지 진행된
1차 단속에서는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공무원을 포함해
모두 410여명이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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