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태 광주시장이
내년 경제살리기와 관광산업 활성화에
많은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박광태 시장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2015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국제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도록 하고
R&D특구로 지정되면
광주는 '아시아 사이언스파크'로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시장은 이어
남도 민속촌과 공예단지 등을 갖춘
스포츠레저 관광 복합단지를 조성해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박시장은
내년 2월까지 광주시정에 매진한 뒤
3선 출마여부를 결정해
공식적으로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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