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장애인 내년부터 복지서비스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28 12:00:00 수정 2009-12-28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서비스가 내년부터 대폭 강화됩니다.



광주시는

기초생활 수급 대상자와 차상위 계층의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연간 20만원 이내의 휠체어 수리비용을

내년부터 지원해주기로 했습니다.



또한 중증 장애인과

지적 자폐성 장애인 등 장애가 중복되는 경우

1인당 14~15만원씩 지원하고,

언어발달 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가정에는

한달에 16~22만원씩의

재활치료 바우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1급 장애인으로 제한됐던

'중증장애인 활동 보조 지원사업'을

2등급 장애인까지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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