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퇴출 사립대학 명단을
발표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학생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 24일 대학 구조조정 회의를 열어
부실 사립대 8곳을 정한 가운데
광주 전남지역에서도 2-3군데 정도가
퇴출 대상에 오른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교과부는 그러나
헌법에 어긋난다며 명단 발표를 하지 않기로 해
이들 학교를 진학할 학생들과
졸업을 앞둔 재학생들이
아무런 준비 없이 피해를 볼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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