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사립대 퇴출 학생 피해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28 12:00:00 수정 2009-12-28 12:00:00 조회수 0

정부가 퇴출 사립대학 명단을

발표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학생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 24일 대학 구조조정 회의를 열어

부실 사립대 8곳을 정한 가운데

광주 전남지역에서도 2-3군데 정도가

퇴출 대상에 오른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교과부는 그러나

헌법에 어긋난다며 명단 발표를 하지 않기로 해

이들 학교를 진학할 학생들과

졸업을 앞둔 재학생들이

아무런 준비 없이 피해를 볼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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